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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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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10월댓글이벤트_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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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 2021-10-0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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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우리집 김장레시피는 간단하면서도 특별하다.

    '가난한 집 김치가 맛있다.'는 슬로건 아래
    알찬 배추와 곱게 빻은 고추가루 그리고 젓갈은 거른 국물을 기본으로
    최대한 텁텁함을 줄이기 위해 속을 적게 넣고, 필수 양념은 곱게 갈아넣는 것이다.
  • 류**** 2021-10-06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일년마무리 행사중 제일 이죠 김장 !!!
    울집 김장 레쉬피는 무갈고,북어 육수내고,황석어 젓갈 달여서 내리고 그리고 제일 중요한 저의 손맛이죠 ㅋ
    남도회원님들 올해도 맛난 김장 담그시고 건강하세요~~^^
  • 최**** 2021-10-0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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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희집에서 김장 할 때 제일 중요한건 역시 원재료입니다 꼭 생새우젓 넣고 해요 액젓보다 새우젓이 최고입니다........b 그리고 모든 재료를 국내산으로만 사용해서 더 좋습니다^^ 특히 고춧가루는 직접 말려서 만들어요~
  • 정**** 2021-10-0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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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는 모든 요리의 가장 중요한게 원재료입니다. 원재료
    아무리 양념이 맛있어도 원재료가 별로면 양념이 무색해지기 마련이죠.
    양념비법도 많지만 원재료를 잘사야 합니다.
    그럼 김장은 가장 중요한것이 배추입니다 배추.
    이 배추를 어떻게 고르느냐!
    남도장터에서 매년 팔아주시는 해남표 배추가 아주 적격이다! 이말입니다.
    이것이 저희집 비결입니다.
  • 진**** 2021-10-0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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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울 집 김치는 아부지가 담습니다~
    아부지 손맛이 기가 막힙니다~~
    그리고 김장할 때 사과를 넣으면 맛있습니다~
  • 김**** 2021-10-0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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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그 옛날 어머니께서 담궈주셨던 그 김치에는 특별한 재료가 들어가지 않고 소박한 재료만으로 버무려진 김치였습니다
    자식들 생각하는 사랑과 정성으로 큰 다라에 그 작디작은 손으로 몇번이고 휘저으시며 잘섞고 나면, 어머니께서는 한입맛보라며
    새빨간 김치를 제 입에 슥 넣어주셨습니다. 텃밭에서 기른 배추와 무 그리고 파를 가지고 직접 농사지은 속재료를 가지고
    이맘때면 늘 분주하셨던 어머니가 그리운 날입니다. 다시 맛볼 수 없는 그때의 김치는 사랑이었습니다.
  • 손**** 2021-10-07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저희집 김장 비법은 찹쌀로 풀을 쑤기도 하지만 좁쌀로 풀을쒀서 하시더라구요. 찹쌀과 섞어서 쑤면 구수하면서 더 풍미가있더라구요.엄마 손맛을더해 우리집김치는 정말 맛났죠.물론 젓갈도 손수 큰항아리에 엄마가 담았죠.동네 아줌마들이 포구에 멸치 들어오면 납데기 멸치와 황새기젓이랑 담가서 색깔이 잘 익은 젓을 끓여 넣으면 오래도록 군내 나지않고맛있더라구요.저도 그 손 맛 이어가고 있습니다


  • 윤**** 2021-10-1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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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희집 비법은 '청각'을 꼭 넣는거에요. 청각은 성인병 및 비만을 방지하거든요. 다만 김장에 들어가면 벌레처럼 보일수 있으니 곱게 다져서 양념속에 넣습니다. 그리고 시원하게 생새우를 꼭넣어요. 새우젓과는 또 다르죠. 이것만 넣어도 텁텁한 김치가 아닌 김치찌게 하기 좋은 김치가 되어요~~
    그리고 고추가루는 태양초...쓰세요. 때깔이 달라요~~
  • 이**** 2021-10-1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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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희집 김장 하는 날은
    온 가족이 단합하는
    날이예요
    미리 절여 둔 배추에
    좋은 고추가루 마늘 새우젓으로
    양념하고 맛있게
    한포기 한포기 버무리죠
    김장날에 빠지면
    서운한 수육도 삶아서
    맛있게 먹구요
    저희집 만의 비법은
    좋은배추 그리고
    제철에 나는 우리 농산물로
    하는 것이예요
    한국인의 힘
    몸에 좋은 김치
    많이 만들어서
    모두들 건강 했으면
    합니다
    감기등 호흡기질환에도
    효능이 있다고
    합니다
    남도장터 가족분들도
    맛있는 김장 담그세요
  • 시**** 2021-10-1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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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전북 무주에사시는 어머니의 비법!
    멸치액젓과 무를 갈아서 넣으세요!윗쪽지역에서 시집온 저는 무생채가없어서 허전했지만 깔끔한맛이 있더라고요^^
  • 장**** 2021-10-1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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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희집 김장비법은 배를 갈아 단맛을 더하는것과 한해동안 직접 열심히 기른 채소들로 담그는 정성이예요.
    배를 갈아 넣으면 은은한 단맛과 숙성될수록 시원한 맛이 더해져 정말 맛있어요.
    고추부터 배추,무까지 김치를 담그는 모든 재료를 직접 가꾸면서 수고스러움이 겨우내 가족들의 입맛을 책임지며
    반찬걱정 덜어주는 든든함이니 매년 직접 길러 담으신답니다. 김장을 하기위해서 밭에 하나둘 가꾸기 시작한 작물이 벌써 10여가지가 넘었네요.
    김치를 먹을때마다 부모님의 허리가 굽어지고 주름이 깊어지는걸 떠올리며 자식들을 위해 농사지으시는 마음을 알기에
    이제는 김치를 쉽게 먹지 못하겠어요. 아끼고 아껴 먹으며 한해를 보냅니다.
  • 채**** 2021-10-1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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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김장안하는 집 많죠? 간장,된장,고추장 사먹는집 많은데요. 우리는 손수 콩삶아 메주 띄워 가루내어 장만드는집인지라 태양초사다가 방앗간가서 빻아서 조금만 넣어도 매운칼칼향이 진동하는 고추가루를 써요. 이때 동태대가리 삶은물을 넣어서 감칠맛을 증가시켜요. 김장 진짜 힘든데. 더 대단한건 김장은 물론 두달마다, 생김치 좋아하는 아버지가 계셔서 김치 담가먹어요! 대단하죠?
  • 이**** 2021-10-1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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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김장은 매년 친정엄마가 담가주시는데 바로 그날 보쌈해서 먹어도 좋고 2년 내내 두고 김치찌게해먹어도 정말 꿀맛이예요. 어릴땐 그냥 엄마의 손맛이 다 인줄 알았는데 커서보니 특별히 신경쓰시는게 있더라구요. 싱싱한 새우젓과 간양파입니다^^
  • 황**** 2021-10-1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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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희 집의 레시피 비밀은 3가지입니다!
    생새우를 사용하고, 육수를 사용하고, 멸치 액젖을 사용하는거에요! ^^
    육수를 만들기 위해서 북어와 다시마를 고아서 넣고, 까나리액젖 대신 멸치 액젖을 사용합니다. 그러면 더 깔끔한 맛이 진해져요.
    그 세가지 단계를 지나고 나면 가장 중요한 추억을 넣어 완성합니다.
    즐거운 추억으로 남을 수 있도록 매 년 김장날에는 남녀 모두 함께 김장 하고, 김장날에는 수육과 함께 새김치를 나눠 먹어요. 김장은 항상 고되지만 같이 먹는 밥은 항상 맛있는거 같아요! 김장날은 하나의 이벤트인 것 같아요~
  • 이**** 2021-10-1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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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갈치속젓을 넣으면 감칠맛이 있는 것 같아요. 색이 어두워질 수 있기 때문에 양을 조절하고 생새우를 함께 넣습니다. 꿀을 좀 넣으면 단맛을 좋아하는 입맛에 맞구요. 올해는 태양초 고춧가루를 구입해 김장을 하려고 해요. 벌써 밥맛이 도네요. 흰 쌀밥에 갓 담근 김장김치..
  • 이**** 2021-10-1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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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희집은 다른양념 레시피는 비슷한데 젓갈은 넣지 않습니다!!
    미원 조금 넣고 소금으로 간을 맞춰요~

    다른 집하고는 비교할수 없을만큼 너무 맛있답니다 ㅋㅋ
    얼른 쌀밥에 김치 떠억 올려서 한입 먹고싶네요 !
  • 최**** 2021-10-1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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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찬바람이 불고 서리가 내릴즈움 이웃집 부엌에서 전해오는 요리냄새는 코끝을 자극하죠, 밖이 쌀쌀해도 금새버무려진 김치한조각 찢어 밥에싸먹으면 일품 이죠, 그간 타지생활을 마니하다보니 지역마다. 특색이 있더군요, 밀양은 젓갈이들어간 짜게담은 김치, 포항.은 갈치가 들어간김치, 춘천은 백 김치같은 간보다는 시원한맛을 내어내구요, 논산은 강경젓갈.로담은 김장김치가 맛을자극하죠, 그래도
    전라도 김치가 최고지요. 집밥이 그리워지는 오늘입니다
  • 신**** 2021-10-1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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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강원도 동해안 김장김치는
    바로 바닷물에 절여서 배추 본연에 단맛을 빼지 않는것이
    비법입니다.
    또한 동해안에서 많이 나오는 오징어나 코다리를 먹기좋게 썰어 양념하고 북어육수를 넣어 시원하고 깔끔한 맛이 나게하는거죠.
    말린 북어육수를 넉넉히 넣어 국물이 오르락 내리락하고 기포가 생기며 발효가 시작하면서 국수를 말거나 밥을 말아먹어도 될 정도로 맛있습니다.
    너무 맛 있어서 기절하면 머리 다치지 않도록 조심들 하셔야 될듯요.
  • 정**** 2021-10-1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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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물론 재료가 제일 좋아야 겠지요?!^^
    저희집만의 특급 재료가 있다면 청각 등 모든 신선재료를 갈아넣기도 하지만 ~!
    갈치를 통으로 어슷썰기하여 배추 속에 듬성등성 넣는거예요~!
    생갈치 김치는 삭힌뒤에 먹는게 제맛입니다.~
    !6개월 뒤 나중에 삭았을때 갈치를 딱 먹으면 꼬독꼬독 하면서도 숙성된 맛이 일품! 저희집 김치만의 비결이예요~!
  • k**** 2021-10-1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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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우리집은 비밀이 있습니다!!!
    김장할 때 사과, 배를 넣으면 정말 맛있습니다!!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
  • t**** 2021-10-1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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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맛있는 김치는 온가족이 만드는 김치입니다!!!

    김치에다가 멸치액젓을 꼭 놓으세요!!
  • 정**** 2021-10-1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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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다들 맛있는 비법과 손맛이 대단하셔서 따라하고 싶은 레시피이네요
    저희는 청각을 조심이라도 꼭 넣는데 시원하고 잘 무르지 않네요 ( 건청각을 불려서 넣어도 된답니다 ) 남도장터에서 품질 좋은 청각 구매는 필수 아시지요 !!!
  • 김**** 2021-10-1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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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희집 김치 비결은 새우젓 듬뿍과 매운고춧가루 팍팍입니다~
    속은 무조건 듬뿍이이예용
    거기에 할머니랑 어머니의 손맛이죠!
    끝나고 무생채에 먹는 보쌈도 일품이예요!!
  • 고**** 2021-10-2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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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김치손맛은 개인이나 각가정마다 재료가 같아도 손맛은 다틀리는 법이지요ㆍ우리집 비결은 멸치액젖과 황석어젖을 약간씩 섞어서 매운고추가루를 듬뿍 풀어서 배도 좀 썰어넣고 담가놓으면 익을때는 맛이 진짜로 쨩이지요ᆢ
  • 송**** 2021-10-2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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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조기새끼를 넣어주면 익었을때 김치맛이 장난이 아닙니다! 찌개를 끓여도 다른 조미료 없이도 감칠맛을 기똥차게 내줘요!
  • 박**** 2021-10-2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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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희 친정집에서는 남도김치로 파, 양파, 디포리, 다시다를 넣고 푸욱 끓여서 육수를 만들구요.
    집에서 직접 다린 맑은 멸치액젓을 사용해요. 그리고 사과와 배를 갈아서 쓰고 있어요. 김치속을 잘 머무려서 서로 어우러지게 하구요. 겨울엔 생굴을 먹을꺼에다가 조금 넣으면 정말 맛있어요. 하나부터 열까지 손으로 직접 하면 맛없을 수가 없더라구요.
  • 김**** 2021-10-21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저희집 김장 비결은 바로 정성이 가득 담긴 손맛입니다
    고추가루는 아버님께서 직접 농사지어 보내주시는 신안군 태양초를 사용합니다. 찹쌀풀, 젓갈 모두 저희 집에서 직접 담근 재료를 사용하기 때문에 맛이 없을래야 없을 수 없죠!
    그리고 가장 중요한건 아이들과 함께 배추를 버무리는 것입니다 속이 적게 들어가면 적게 들어간대로 묵은지로 푹 익혀 먹고, 속이 많이 들어가면 많이 들어간대로 당일에 담근 김치를 보쌈과 함께 즐깁니다! 이렇게 아이들과 함께 만드는 김치가 저희집의 비법입니다!!^^
  • 신**** 2021-10-2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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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안녕하세요. 쌀구입을 위해 회원가입을 하다 이벤트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날씨가 추워지고 있어 저희도 김장을 준비하고 있는데요. 저희집의 특별레시피는 재료는 바로 '홍시'입니다.
    홍시를 꼭지에 따서 체에 한번 걸러주고 나머지 속재료들과 함께 믹서기에 갈아주면 됩니다.
    남은 감꼭지는 잘 말려서 차를 우려먹으면 기침, 기관지에도 참 좋습니다.
    잘익은 홍시를 이용하면 설탕이 아닌 자연스런 단맛이 배추와 잘 어우러지고 비타민c도 풍부하여 저희집 건강지키미가 되어줍니다.
    올해 김장은 해남표 절인배추와 홍시를 이용해보아야 겠네요~^^
  • 박**** 2021-10-22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재작년까지 처가집에서 온 식구들이 모여 왁자지껄 김장을 했었는데, 작년에 장모님 돌아가시면서 남은 식구끼리 작년에 김장을 했는데
    왠지 그 맛이 나지않네요.
    집집마다 전해져내려오는 김장비법이 있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가족들이 모여 함께하는게 제일인 것 같아요.
    전국에 흩어진 가족들이 이런 김장데이를 맞아 모이는 것 정말 그 자체가 좋은 것 같아요.
    김치를 소금에 절이고 시간이 지난후 양념을 하여 속을 넣고 김치통에 넣고 점심때는 보쌈에 김치 이건 거의 메뉴얼이죠.
    정말 그립습니다. 가족의 정이 그립고 장모님의 손맛도 그립습니다.
  • 유**** 2021-10-22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해마다, 겨울이면, 어김없이 집안의 하나의 행사인 "김장"!!~
    '김치없인 못 살아' 라는 노래처럼, 우리나라의 고유의 음식!~
    반찬에 빠질 수 없는 너무 맛있는 김치!~
    우리 집은-> 육수(멸치(디포리), 무, 양파, 대파, 말린 다시마, 말린 새우)를 끓여서
    식혀서 넣고, 질 좋고,신선한 배추를 사서, 멸치액젓과 청각을 넣어서 만듭니다.~
    그리고, 배와 양파를 갈아서 넣습니다.~
    마른 김도 잘 구워서, 부수어서 넣고,
    당근도 채썰고, 부추도 썰어서 넣어줍니다.~
    김치 양념이, 배추에 고루 잘 분포되게끔, 잘 버무려 넣어주고,
    절반은 김장독에, 절반은 김치냉장고에 넣어서, 잘 눌러담고, 뚜껑을 닫습니다.~
    김장 당일!~ 수육도 맛있게 만들어서, 이제 갓 담근 새 김치와 먹어주면,
    꿀맛이고, 입맛도 살아납니다.!~
    김장 하면서, 하나씩 먹어보는 매력도 있지요.!~
    정성이 가득 들어간 김치!~
    몸은 힘들지만, 두고두고 맛있게 먹을 김치라고 생각하니,
    뿌듯하고, 기분 좋지요.!~
    모두, 몸은 힘든 김장이지만, 맛있는 김치 해 드시고, 올 겨울 든든하게
    나시길 바랍니다.!~
    "남도장터"도 대박나세요.!~^^
    모두모두 화이팅!!!~^&^
  • 진**** 2021-10-2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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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해마다 100포기 이상을 담궈 1년을 행복하게 하시는 친정엄마표 김치는 주변에 최고라고 소문이 났답니다.
    허리디스크가 심해 이달 말, 수술날짜 잡아놓고 올해 김장걱정을 미리 하십니다.
    결국 노인네 성화에 못이겨 17일 엄청 이른 김장을 담궜답니다.
    50포기도 안되니 일도 아니라고 했는데, 맛은 있는 것 같은데 뭔가 빠진 맛이네요.
    뭐니뭐니해도 김장은 추워야 제 맛일까요?
    친정엄마표 레시피는 다양한 젓갈을 닳이고, 맛있는 육수를 내고, 몸에 좋고 시원하고 개운한 맛을 내는 청각을 갈아 넣는 조합이 신의 한 수인 듯 합니다.
  • 김**** 2021-10-2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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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우리집 김장김치 담그는 비법은 동생이 당뇨가 있어서 천연재료로
    건강을 챙기면서 설탕과 조미료를 넣지 않고 감칠맛나고 시원하고
    맛있게 담그는 비법을 적어봅니다 먼저 김치는 무엇보다 재료를
    싱싱한것을 골라야해요 배추가 흰 줄기가 넓고 눌렀을때 줄기가
    단단하고 묵직한 것이 좋더라구요 단맛도 나구요 싱싱한 배추와
    무 쪽파 미나리 등등을 준비하구요 찹쌀 풀을 만들때 그냥 물대신에
    북어 육수를 넣어주어서 감칠맛이 배가 되도록 해주어요

    그리고 저희집의 비법인 재료 중 하나가 '홍시'랍니다
    배추김치에는 설탕 대신 홍시를 넣어서 천연적인 단맛을 내는거에요
    홍시를 잘 으깨서 양념에 섞어 넣어주는데 홍시가 발표에도 도움이되고
    맛있더라구요 배추를 절일떄 충분히 절여야 풋내가 나지 않고 시원하게
    익어요 홍시 대신에도 단감을 김치 사이에 박거나 찹쌀풀을 쑤어 담가도 맛있죠
    사과와 배도 기본으로 자연스러운 단맛과 시원하고 깔끔한 맛이 나니
    넣어주는건 기본이구요

    유산균이 풍부하게 들어간 김치와 따끈한 밥의 조화는 말로 표현을 못하죠
    곧 김장을 앞두고 있어요 가족들과 함께 맛난 김장김치 만들어 먹으며
    웃음꽃을 피우고 싶습니다
  • 이**** 2021-10-27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김치래시피중 역시나 속에 오징어를 넣어서 먹는 맛이 일품이지요?어릴적 어머니는 김장김치에는 꼭 오징어를 넣어서 감구셨는데?이제는 그맛을 어디서 찾지요?
    세월이 가면서 자꾸 어릴적 입맛을 다시 찾는것 같습니다.동치미도 시원하게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나구요?기본적으로 배추가 맛있어야 최고의 김치가 됩니다
  • 이**** 2021-10-27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저희 동네는 바다가 바로 옆애 있어서 바닷물을 떠와 반으로 가른 배추를 바닷물에 푹 잠궈 24시간 내내 절여줍니다

    장날에 동네 어르신들이 파시는 햇 고추가루와 땡초 고추가루를 적절히 섞어 맵기를 조절해주고
    멸치,무,파,다시마 새우를 이용해서 육수를 3시간 가량 푹 끓여줍니다


    여기서 저희 집만의 특별 재료인 청각,고등어,임연수를 넣은 3가지 속을 준비해줍니다
    물고기가 들어간 김치는 특유의 시원한맛이 일품이고 청각속이 들어간 김치는 꼬들꼬들한게 식감이 너무 맛있습니다 ㅎㅎ
    가족들이 모여서 김장을 하다보면 배가 고파지는데 김치 속을 다 넣어 갈때쯤 어머니께서 수육을 썰어오시는데 그때 갓 만든 김치를 먹으면 너무 맛있습니다


    코로나 이전에는 때마다 모여서 고구마줄기김치, 열무김치, 파김치 등 다양한 김치를 담구면서 이 맘때쯤 이면 자주 얼굴도 봤는데 작년부터 이어진 코로나로 인해 이번년도 김장은 따로 하기러 했네요..
    적으면서 추억을 떠올리니 그때가 그립고 수육에 갓만든 김치가 먹고싶네요
  • 권**** 2021-10-27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저희집 김치맛 비법은 손맛도 중요하지만 직접 농사지은 마늘 고추 양파 대파 쪽파 무우 배추 입니다
    정성스럽게 가꾼 무농약 농산물로 직접 가꾸어서 담근 김치는 정말 끝내주게 맛있습니다
    디포리와 다시마다시마로 육수를 찐하게내고 싱싱한 갈치생선을 갈아 넣으면 더 맛있는 김치가 완성됩니다
    우리집 김치맛 비법입니다
  • 김**** 2021-10-27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김장은 한 해 농사지은것과 같습니다
    한번 담그면 1년동안 맛있게 먹고 살아요 ㆍ
    울집 김장김치 비법 알려 드릴께요

    싱싱한 조기 세끼가 비법입니다
    싱싱한 조기세끼를 푹고아서 체에 바쳐 내리고
    싱싱한 조기를 살만 골라 김장김치 속에 넣으면
    한여름 묵은 김치는 정말 깔끔하고 시원하니 넘 맛있습니다
    집집마다 김장김치 담그는 비법이 다르겠지만 올 김장김치는
    조기로 맛있게 담아보길 추천합니다
  • 김**** 2021-10-27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저희집 김치맛 비법 알려드릴께요
    맛있는 감홍시를 갈아넣고 멸치 다시마 디포리 육수를 찐하게 내서
    청양고추 가루를 넣고 설탕대신 사과 배를 갈아넣습니다
    그리고 유자청도 넣어주면 상큼한 김장김치맛을 느낄수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올 김장 김치에 유자청 넣어서 상큼한 김장 완성해 보세요
  • 한**** 2021-10-28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저희집 김장은 특별한거 없어요. .
    그냥..좋은재료와 정.성!!!
    저희엄마는 배추도 직접 농사짓고 직접 다듬고 직접 절여서 사용하세요.
    연세있으신데 그냥 절인 배추 사자고 해도 직접 하셔야 맘이 편하시데요.
    이런 정성가득한 엄마 덕에 매해 맛난 김장 담궈서 온식구가 잘먹고있어요.
    아차. 또하나 포인트는.,.싱싱한 생새우를 갈아서 양념에 넣는거예요.
    비싼데 굳이 넣어야 하나싶었지만.,.
    김치가 익어가면서 감칠맛이 올라와요.
    이맛은 제가 보장하니까 한번씩들 해보시길 추천~~
    올해도 다들 맛난 김장 담그세요^^
  • 안**** 2021-10-2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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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나이가 먹은 지금...어머니의 김치가 그립네요
    저희 집은 굴을 많이 넣어서 김치를 만들었어요
    김치를 하게 되면 돼지고기와 함께 굴김치를 싸먹었던 기억이 새록새록 하네요!!
  • 노**** 2021-10-28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김장은 좋은 재료를 엄선하여 담가야 제맛을 냅니다. 텃밭에서 기른 배추와 무, 쪽파를 준비합니다.
    배추 모종을 심고 배추가 알이 찰 때까지 수시로 밭을 찾아 가꾸어 속이 꽉찬 배추 농사를 짓습니다.
    화학 비료를 쓰지 않고 기른 무와 배추, 쪽파라 더 안심하고 김장 재료로 씁니다.
    배추는 절이는 것이 중요한데 남해의 청정한 바닷물을 떠와서 가른 배추를 절입니다.
    가른 배추가 잠길 정도로 바닷물을 붓고 배추 절임 상태를 보면서 시간을 들입니다.
    절인 배추를 씻어 물이 빠지면 미리 준비해 둔 김치 양념을 소로 넣어 버무려 김치를 담급니다.
    뜨거운 태양으로 말린 건고추를 빻은 고춧가루, 남해 죽방렴 멸치로 달인 액젓, 현미찹쌀을 쑤어 식힌 풀, 하동 대봉감을 두 개 정도 넣어
    감칠맛을 더합니다.
    설탕 대신 대봉감 홍시를 넣어 천연 양념을 만드는 것이 우리 집안의 특별한 김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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