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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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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82

 

 


첨부파일 10월댓글이벤트.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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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2019-09-3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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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김장엔 북적북적 많은 동네아주머니들 식구들 모두 모여 김장을하면 힘들지 않고 맛있지는것 같아요 다같이 함께 하는 김장 비법이예요
  • 김**** 2019-09-3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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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희집은 갈은 돼지고기를 볶아서 양념을 합니다 그러면 깊은맛이나서 맛있는 김장김치가 완성되지요 저희집만의 김장
    비법이지요~^^
  • 김**** 2019-10-0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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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희집은 김장할때 찹쌀풀을 쓰지않고 야채랑, 마늘,젓가넣고 버무려서 김치하구요.특히 작은 무를 넣고 만든 동치미가 일품입니다~^^♡
  • 서**** 2019-10-0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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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생밤을 꼭넣어서 먹습니다!!
    고소하면서도 매콤한맛이 느껴져서 맛이좋은거같아요!
    식감도 완전 좋습니다
  • 유**** 2019-10-0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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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작년은 어머니와 남동생과 내가 팔을 걷어붙이고, 배추 손질해서 씻는 단계부터, 양념장 버무리는 것까지 모든 과정을 함께 했다.~
    배추 자르는 것부터 양념도 골고루 묻히는 것까지 쉽지 않지만, 가족과 함께 해서, 더없이 맛나는 김치가 되었다.~
    객지에 있는 언니들까지 나눠주고, 언니들은 "너무 맛있다" 고 전화로 극찬을 했다.~
    겨울에는 굴도 넣어서 감칠맛을 더하고, 당근,부추도 썰어서 넣어준다.~
    멸치액젓으로 간을 더하고, 김장 2일차에는 수육과 같이 먹는다.~^^
    이게 우리집 김장 에피소드네요.~^^ㅋㅋ
    (QR코드 스캔하여 남도장터 카카오톡 채널 추가 완료!!~) ^^
  • 이**** 2019-10-0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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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밥도둑 맛있는 김장 김치 담그는 비법은?
    싱싱한 생물 오징어를 채를 썰어 넣으면 감칠맛이 두 배!
    올 겨울 김장 김치 담글 때 비법을 활용해 보세요.
    후회 없는 맛있는 김장 김치가 되어 줄 것입니다.
  • 백**** 2019-10-08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김장만 담그려면 왜이리 추웠는지...
    추운날 배추 들어오면 쪼개고 절이고 씻고..양념 만들고..
    이틀은 꼼짝없이 절인배추와 젓갈냄새에 파묻혀 살아야 했던 기억이 나네요~
    그래도 김장철이면 친척이든 동네분이든 함께 모여서 했던 기억은 이제 추억이 됩니다.
    절임배추 판매는 노벨상감이지만 옛정서는 좀 빼앗아간 느낌이 듭니다.
    그래도 편리하니까..ㅎㅎ
    김장철 왜 그리 추웠는지...제 기억의 김장은 춥다??
  • 류**** 2019-10-0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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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희집은 5인가족 김치를 정말 많이 먹지요.큰딸,막내딸과 같이 속재료부터 준비 다하고 배추 속 넣기 시작하는데 울남편과 둘째딸은 빨리 다녀온다며 나가데요~ 왜?왜?왜? 김장하는날 휴대폰 사러가는지? 한통,두통 다채워가도 그림자를 볼 수가 없었네요. 큰딸과막내딸 궁시렁 대면서도 엄마 도와서 열심히 도와줘서 맛난 김치 담을 수있었네요~ 두 뺀질 부녀는 뒷정리 다하고 고기 삶을 때 오더이다~ 뒷 이야기는 상상에 맏길게요~~^^
    그리고 우리집만의 비법은? 무를 갈아서 즙을 많이 넣어요, 고춧가루도 양도 줄이고 김치가 시원해요~~^^
    올해도 가족들과 맛난 김장 김치 담구세요~~^^
  • 나**** 2019-10-1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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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3대가 같이 모여 김장을 합니다~~ 할머니가 몇십년 동안 김장하신 비법으로 여러 재료를 고루 섞어 하지요. 찹쌀도 넣고, 매실이나 새우액젓도 넣습니다. 다 한 뒤 항상 수육과 함께 먹으면 최고입니다 ~^^
  • 최**** 2019-10-2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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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제 고향은 해남입니다 어릴적 김장철이면 바다물로 씻어서 소금에 절였던 기억도 납니다
    김장하기전날 밤 속 재료로 무우를 엄마가 채썰면 옆에서 무우푸른부분을 잘라주시곤 했는데 그때 그 맛을 잊을수 없답니다
    특히 김장할때 굴과 속재료 동네분들이 모여 한잔하던기억도 추억으로 남았네요
    우리집 특징은 좁쌀 풀을 만들고 마른 새우도 갈아서 넣어 시원한 그 맛 엄마의 손맛 이였답니다 ^^~
  • 최**** 2019-10-3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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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희집은 이모가 다섯명인데 김장때마다 시골 큰이모댁에 모두 모여서 다같이 김장 하고 차에 한가득씩 싣고가요 ㅋㅋ 이모들 김장 비법은 굴과 배인데요. 배추속을 무와 배를 듬뿍 채썰어 넣고 굴도 넣어서 담궈요. 김치의 시원한맛을 더해주고 아삭한 식감까지 살려줘서 너무 맛있어요 겨울 내내 김장김치 하나로 다양하게 요리해서 먹기도하는데 끝내줍니다^^

    남도장터 카카오채널 추가했어요~^^ 자주 소통하고싶어요
  • 명**** 2019-10-3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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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흰 김장철만되면 친척들 입에서 나오는 잊지못할 에피소드가 있답니다~^^
    그때는 대가족 김장을 하기에 배추 100포기 절여 씻어 김장을 했는데
    만삭의 몸으로 새벽 절여진 배추를 한번 뒤집어 준다고 가슴높이까지 오는 큰 프라스틱 통에 몸을 숙여 뒤집다 얼마나 용을 썼는쥐
    예정일 한참 남은 둘째가 급 진통으로 주무시던 부모님에 신랑에 동네 이웃분들까지 아주 난리가 났어죠.
    병원도착 30분만에 태어난 둘째..
    그때 태어난 늦둥이 둘째가 9살 이쁜 숙녀가 되었답니다.
    지금은 김장을 그만큼 하지는 않지만 어른들 모이시면 항상 빠지지않고 웃으면서 얘기하는 우리 집안 얘깃거리랍니다~~
    어김없이 김장철 또다시 그때 얘기하면서 하하호호 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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