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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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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6월_댓글이벤트.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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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 2021-06-0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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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중학생 때 , 수학여행가는 날 mp3도 핸드폰도 없는데 노래는 듣고싶어서 엄마의 마이마이를 들고!! 수학여행을 갔었죠ㅋㅋㅋㅋㅋㅋㅋㅋ그때 sg워너비의 노래가 들은 테이프를 들으면서요 손바닥만한 마이마이를 가방속에 고이 넣어놓고 오며가며 노래들었던때가 생각나네요.
    그때 생각나는 곡 중 하나는 바로 sg워너비의 죄와벌이었습니다^_^
  • 최**** 2021-06-0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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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고등학교 2학년 설악산으로 수학여행을 갈 때,
    워크맨을 가지고 온 친구가 설악산으로 가는 동안 틀어놓은 '조용필'씨의 "여행을 떠나요"를 잊을 수가 없습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수학여행을 떠났지요~~
    가요계의 전설 조용필 그리고 '사랑했어요~'를 부른 김현식 씨의 찐팬이었답니다.
  • 김**** 2021-06-0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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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태어나서 처음 좋아해본 가수 서태지 😂
    특종티비연예통신에 출연한 서태지와 아이들을 보고 첫눈에 뿅 반해버렸습니다
    하루 용돈이 200원이어서 1집 앨범 살 꿈도 못꾸고 있었는데
    마침 멀리사시는 엄마친구분이 집에 놀러오셔서
    저 2천원 언니 2천원 용돈을 주셔가지고
    바로 4천원들고 레코드가게로 뛰어가서
    서태지와 아이들 1집 앨범 샀던 그날이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납니다
    테이프 늘어지도록 듣고 또 들었던 그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몇년전인지 계산이 안되네요 🥺
    요즘 모씨에프에 서태지와 아이들 노래가 흘러나오는 걸 보고 옛추억에 잠기곤 한답니다 ☺
  • 구**** 2021-06-0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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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1990년 집을 떠나 자취생활했을 때 손바다만한 마이마이로 이선희씨의 테이프를 자주 들었는데 특히' 알고싶어요' 노래를 들으며 고향을 그리워했던 생각이 나네요... 어린 나이에 경제적인 활동을 위해 집을 떠나 홀로 지낼 때 가사 구절구절이 너무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이선희씨는 사랑하는 연인을 생각하고 불렀는지 몰라도 저는 고향집 부모님과 형제자매가 미치도록 보고 싶어서 자주 듣곤 했습니다 지금도 추억으로 간직하고 있는빨간색 마이마이가 크기는 손바닥만했어도 나를 위로하고 행복하게 해줬다는 생각에 기분이 좋네요!
  • 김**** 2021-06-0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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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릴때 추억은 라면은 비싸기도하고 형편상 사기도 힘들고해서 라면을 한 봉을 끓이면 국수를 넣고 양을 늘려 온가족이 억었던 라면국수~잠들때마다 라디오를 켜고 우편엽서로 노래 사연이랑 신청곡을 보내 내 사연이 나오나 기대하면 들었던 시절~~주로 들었던곡은 김정호님의 노래
  • 김**** 2021-06-0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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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응답하라! 1997년
    고등학교 시절에 자율학습을 마치고 집에 오면 10시가 훌쩍 넘은 시간.. 교복도 벗지 않고, 그대로 책상에 앉아 라디오를 켜고 라디오를 통해 들려오는 음악과 사연을 들으며 자정을 훌쩍 넘기고, 가끔 밤을 지새었던 날들이 많았습니다. 유영석,유희열,윤종신의 추억의 노래와 이문세의 라디오는 학창시절에 타지에서 자취하면서 학창시절을 보낸 저에게 가족이 그리운 날, 힘든 날 큰 위로가 되는 존재였습니다..젝스키스, HOT도 좋았지만 뭐니뭐니해도 라디오 스타!가 최고였던 것 같습니다
  • 김**** 2021-06-0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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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의 우상은 신해철님!! 지금이야 듣고싶은 음악 다 들을수 잇지만 라떼는..^^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녹음기 스피커에 대고 녹음 했던 기억이 나네요. 진짜 안타깝게도 그를 볼수 없어서 너무 너무 아쉽습니다. 주옥같은 노래들이 너무 많아 울고 웃고 노래방에서 많이 따라불렀던 기억도 많이 납니다. ^^
  • 조**** 2021-06-0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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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는 93년 생으로 초등햑교에 2000년도에 들어 갔습니다.
    그때 아이돌은 커녕 음악도 몰랐는데 어느 순간 길가다가 빅뱅! 2NE1! 이분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때 부턴가요 귀에 노래를 떄려밖는 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떄 부터는 이제 길가다가도 들리는 노래때문에 둠칫둠칫! 저도 모르게 거리고 있었습니다. 또 나도 모르게 음악을 검색하게 되고요
    그리고 지금 2021년 노래방을 가서도 어릴때 추억으로 그노래를 찾게 되면서 친구들과 지인들과 같이 부르고 있습니다.
    저는 지금 노래도 좋지만 어릴때 노래가 더 가사 알기도 쉽고 좋은 것 같습니다. ~^^
  • 정**** 2021-06-0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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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가수 이선희씨 오래된 찐팬 인정 (혼자 스스로 ).. J에게, 인연 노래 모르는 사람은 없을듯 하네요 비오는날은 특히 가사가 마음을 치는 듯... 지금 스피커로 노래 들으며 남도장터 검색 중 ( 햇감자나 사야겠다 맛있게 먹고 후기 올릴께요)
  • 신**** 2021-06-0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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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고2때 강변가요제에 나온 인선희의 J에게를 잊을수가 없습니다..
    지금들어도 언제나 그 창아하고 고음은 잊지 못하죠
    너무 좋아요
  • 정**** 2021-06-0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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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단연 서태지요... 난 알아요. ㅜㅜ
    그때의 충격~ 아직도 잊지 못하는데 지금은 활동을 하지 않으니 그립네요.
  • 김**** 2021-06-0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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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god... 중학생도 고등학생도 아니었던 대학 3학년때!!
    MBC 육아일기를 보다가 처음으로 아이돌을 좋아하게 되었어요.
    취업에 매진해야 됐던 중요한 시기였는데요... 덕분에 학점도 날아가고 미래도 날아갔어요 ㅋㅋㅋ
    그후로도 7년을 좋아했었지만 사는 게 바빠 열정도 다 사그라들었어요.
    남들은 예전에 좋아했던 가수 노래를 들으면 추억이 생각나서 좋다 하지만요.
    분명 힘들었던 그 시절, 제게 기쁨을 주었던 아이돌이었는데도
    20대가 너무 괴로웠기에 예전 좋아했던 노래가 나와도 외면하게 되네요.
    현실을 외면하려고 허상에게 탐닉했던 시간과 열정이 너무 아깝더라고요(미안 god...)
    과거로 돌아가면 그때 내게 아주 힘찬 등짝 스매싱을 하리라 다짐하면서....
    이만 총총
  • 김**** 2021-06-0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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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밤그대 변진섭씨요~~ 넘넘 팬이었답니다
    이젠 그분도 저도 중년이 되었네요 ^^ 소중한 추억속 목소리 잊을 수가 없지요...
  • 정**** 2021-06-0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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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때는 60년대쯤 전라도가 정치적으로 한창 홀대를 받고 이쓸시기였는데 혜성같이 나타난 가수 나훈아 와 남진 이들 가수도 영남 과호남으로 팬이 갈리어
    인기를 독차지하고 있엇는데 나도 지역이 전라남도인지라 역시 가수 남진을 열혈팬으로 남진의 "가슴아프게" 열창하고 다녀었는데 하라는 공부는 안한다고
    부모니한테 야단을 맞아고 학업 성적은 아리송~~~~그래도 그 때가 좋와부럿는데 기억이 희미하면서 입가엔 미소가 지네요
  • 박**** 2021-06-0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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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때는 2000년대 고등학교 수학여행 놀러갔을때
    버즈-가시를 많이 불렀었죠 ㅎㅎㅎ
    또 나윤권-심장소리, 나였으면 엄청 자주자주 듣고 많이 불렀었죠 ㅋㅋㅋㅋ
    어렸을 때에 반 친구들 학교 친구들 모습이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ㅋㅋㅋㅋㅋ
  • 남**** 2021-06-0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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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2000년대 추억소환! 이 이벤트 덕분에 감성폭발하는 하루를 만들어 주셨네요~^^ 감사합니다.
    가수 '세븐'을 기억하시나요?
    2003년 '와줘'로 데뷔한 가수 세븐! 그 당시 '와줘' 노래와 더불어 바퀴 달린 신발, 비뚤게 쓰는 선 캡, "7"자 모양의 라이트 스틱으로 국내 최초의 응원봉까지 유행으로 만들었던 세븐~
    그 후 2004년 '열정'을 발표하여 무대에서 프리즈 동작을 이용한 시그니처 댄스로 남자 솔로 댄스 가수로서의 입지를 다지기도 했구요.
    2000년대를 휩쓴 케이팝 스타라고 감히 말할 수 있죠!
    덕분에 그 당시 '와줘' 와 '열정' 노래를 무한 반복 감상중입니다.~^^
  • 이**** 2021-06-0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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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서태지와 아이들~캬~
    중학교때부터 서태지와 아이들에 빠져 콘서트를 보기위해 난생 처음 친구랑 무작정 서울에 갔었어요~
    지하철 구경도 못해 봤던 때였는데 무슨 용기로 서울을 갔었는지~^^*
    그때가 참 좋았죠
  • 김**** 2021-06-0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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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2000년대 신화 아닙니까?
    수학 여행가면 춤 잘추는 남자친구들이 신화노래로 장기자랑하고 그랬던게 생각납니다~
  • 장**** 2021-06-0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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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중학생 시절에 H.O.T. 팬이었어요. 차멀미 심하게 하느라 소풍도 제대로 못즐겼었는데 팬미팅 한다는 소식에 지방에서 새벽에 도망치듯 고속버스 타고 멀미를 참아가며 서울까지 갔어요. 도착해서 잠실주경기장에 줄을 4시간 넘게 서고 잘 보이지도 않는 구석에 서서 화면에 비춘 가수를 친구와 망원경을 번갈아보며 보던 추억. 지금은 30대 중반이 되었는데 왜인지 중학교 그 시절만큼의 용기와 행동력은 없는것 같아요.
  • 한**** 2021-06-0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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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중학교시절 up의 뿌요뿌요가 노래방 애창곡이였어용♡
    오락실노래방에 동전챙겨들고 앉아서
    친구랑 뿌요뿌요 부르고나면
    속이 뻥뚫리는 기분이였죠^^
  • 우**** 2021-06-0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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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나의 이팔청춘....빨리 어른이 되고 싶어서 친구랑 늘 30대를 동경했었지...

    그때 나의 오빠 조관우님의 꽃밭에서를 따라 부르곤 했지

    그런 나의 30대가 후딱 지나가버리고 40대 미친듯이 지나고

    지금은 너무 빠른속도로 내나이 먹어 가고 있다..ㅋㅋ
  • 김**** 2021-06-0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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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낭만에 대하여 라는 노래를 듣고 최백호라는 가수 보다는 노래가 좋았습니다
    나이를 먹으니 젊은 시절은 다시 갈 수는 없지만 그 시절 낭만과 추억등이 생각나고 다시는 갈 수 없기에 눈물도 납니다
    그리고 잊혀져가는 그 시절 사람들이 생각 납니다
    그들은 잘 살고 있는지, 보고 싶기도 하고 이 노래를 듣으면 젊은 시절 나 자신이 생각납니다.
  • 권**** 2021-06-0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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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섬집아기
    1. 엄마가 섬 그늘에 굴 따러 가면
    아기가 혼자 남아 집을 보다가
    바다가 불러주는 자장 노래에
    팔 베고 스르르르 잠이 듭니다

    2. 아기는 잠을 곤히 자고 있지만
    갈매기 울음 소리 맘이 설레어
    다 못 찬 굴바구니 머리에 이고
    엄마는 모랫길을 달려 옵니다

    이 노래는 섬집아기라는 동요지만 저에게는 고등학교 1학년때 편찮으셔서 십여년을 앓고 돌아가신 어머님 생각에 저의 눈시울을 적시게하는 노래입니다.
    어머님이 돌아가시고 홀로 계신 아버지를 위해 군제대후 고향에서 직장을 잡아 결혼하여 딸하나 아들하나를 낳아 어느덧 둘다 고등학생이 되었습니다.
    지금은 고3이 되어 버린 딸래미가 4살적 섬집아기를 들려 준적이 있었는데 4살짜리 아이가 음악들 듣고 자지러지게 우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아직도 그 모습이 눈에 선하네요.....
    섬집아기라는 동요는 돌아가신 어머님을 생각케하는 동시에 비록 어린나이에 딸래미지만 슬픈음악을 느꼈던 우리 딸래미를 생각케하는 동요가 되었습니다.

  • 임**** 2021-06-1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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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90학번 대학새내기 노래방과 락카페 기억나시나요.? 지금 유행하는 코인노래방이 그때 생긴거랍니다.
    학과수업 땡땡이 치고 2000원에 30분 노래방에서 이문세오빠와 변집섭 오빠 노래로 죽쳤던 기억이 새록새록, 누구보다 서태지와 아이들의 '난 알아요'가 단연 1위~ ~~
    그때 2년동안 잠깐 유행했던 락카페 호프집인데 테이블 사이에서 가볍게 춤추며 부킹도 가능했던 곳이죠.
    돈 없는 학생을 위해 나이트클럽은 못가고 가볍게 춤 출수 있는 곳이었는데 나이트클럽 관계자들의 항의로 사라졌는데 ~~
    지금 클럽의 원조였네요 ,그때로 돌아가고파 ~~~~~
  • 안**** 2021-06-1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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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93년도 서태지 됐어됐어~ 친구들과 고등학교때 불렀던 노래들 그때 그시절 정말 행복했더랬죠~
    고향이 전라도입니다. 저의 고향을 위해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단골이 될것 같네요 전라남도여 흥해라~~~!!
  • 정**** 2021-06-1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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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90년대의 듀스는 선망의 대상이었죠. 여름 바다를 그리며 여름 내내 들었던 '여름 안에서' 는 아직도 여름이 오면 종종 듣는답니다
  • 정**** 2021-06-1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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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넥스트의 해에게서 소년에게요.....
    사춘기로 방황할 때 참 힘이 되어준 노래였습니다
    보고싶습니다 그립습니다 마왕님
  • 정**** 2021-06-1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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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96년생 중학교 시절 동방신기의 팬이었습니다!
    그때는 2세대 아이돌들의 최전성기라고 할 정도로 많은 아이돌들과 팬들이 있었죠.
    중학교 점심시간마다 컴퓨터 앞에 모여서 동방신기, 소녀시대, 빅뱅, 카라, 원더걸스 등 아이돌들 노래 부르면서 즐거웠던 학창시절이 떠오르네요.
    특히 동방신기 주문을 틀면 팬이 아닌 친구들도 다 같이 응원법을 외치면서 노래 불렀던 기억이 생생해요!
  • t**** 2021-06-1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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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는 장근석의 팬이였어요.. 요즘 방송에서 자주 안 나와서 아쉬워요... 미남이시네묘 드라마 재미케 봤어요... !!
  • 김**** 2021-06-1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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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는 서태지와 아이들 팬이었어요.. 좋아하는 예전 가서를 적고 보니 새삼 제 나이가 얼마나 많아졌는지 느껴지네요 ㅠㅠ
    아~~ 그런데 세월은 정말정말 빠르답니다.. ㅋㅋ
  • 이**** 2021-06-1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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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80년대 시인과 촌장이 부른 '가시나무'란 노래를 좋아했어요.
    조성모씨가 리메이크해서 불렀고, 최근에는 라스트싱어에서 장한이씨가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불렀지요.
    “내 속엔 내가 너무도 많아 당신의 쉴 곳 없네~. 내 속엔 헛된 바람들로 당신의 편할 곳 없네~"
    애절한 곡조와 호소력 짙은 가사가 잘 어우려져서 가슴 속 깊이 와 닿곤 합니다.

    노래를 듣다 보면 나의 자화상을 보는 듯해서 찔금 눈물이 나기도 하고요...
    본의 아니게 상처를 입히며 살아가는 것에 대한 서글픔과 회한 등이 성찰되면서
    조금은 착해지고 싶은 생각과 맑은 마음이 잔잔하게 번져오기도 하지요....

    "내 속엔 내가 너무도 많아 당신의 쉴 곳 없네~ " 지금도 가끔씩 듣는 노래랍니다.^^
  • s**** 2021-06-1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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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god의 어머님께 정말 좋아했습니다.
    노래만 생각하면 효도해야지 효도해야지 생각하면서 막상 실제로는 실천하지 못해 죄송스러운..
  • 김**** 2021-06-1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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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릴적 HOT의 노래를 MP3에 최대30곡?인가 담아 듣고 좋아하던 시절이 그리워 짐니다. 세월빠르네요 !
  • w**** 2021-06-15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김정민과 결혼 하겠다던 여동생은 아직도 싱글 ㅠㅠ
    둘이 같이 목에 핏대 세우며 열창 했던게 엊그제 같은데...
    이젠 눈물을거어둬~~하늘도 우릴 축복하쟎아아 ~~
    그립네요~~^^
  • h**** 2021-06-16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아 엑스제펜 맴버였던 히데 보고싶다 중2때 사망 할줄은 ㅠㅠ 그리고 해철형님 ㅠㅠ 왜 떠나신겁니까
  • 전**** 2021-06-1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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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고등학교때 HOT 데뷔 무대를 보고 정말 충격이었고 너무 좋아했습니다. 유튜브가 없던 시절이라 그들이 TV나올때마다 비디오테이프에 영상 녹화해서 늘어지도록 다시 보기를 했었죠.^^
  • 김**** 2021-06-1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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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학창시절 HOT의 팬이라 HOT 관련 상품들을 사모았던 기억이 있네요.
    학창시절 추억이 함께하는 아이돌입니다.
  • 김**** 2021-06-16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서태지와 아이들 팬이였어요. 다리도 짧은 제가 서태지처럼 펑퍼짐한 바지 입고 다녔는데 지금 그 사진을 보면 비율이 꼭 7:3 왜 그랬을까요? ㅎㅎ
  • 김**** 2021-06-16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GOD!!!!!!! 너무 좋아했던 가수에요ㅠㅠ 당시 신화와 라이벌 구도로 학교에서도 친구들끼리 좋아하는 가수가 같으면 더 친밀감을 느끼곤 했어요ㅎㅎㅎ 좋은 노래도 너무 많고 노래방에 가면 여전히 GOD 노래를 부르곤 합니당🙂
  • 백**** 2021-06-1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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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전 당연 서태지의 열열팬이었답니다
    요즈은 조용한것 같은데 한때는 미쳐서 ~ㅎㅎ
    돌이켜보면 다 그럴때가 있나봐요
  • 이**** 2021-06-17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어릴때부터 조용필의 열열팬이었죠~
    요즘은 활동이 조용한것 같은데 한때는 정말 미칠정도로 따라 불러ㅅ죠 ~ㅎㅎ
    돌이켜보면 다 한때긴한데 좋은 시절이었어요
  • 심**** 2021-06-17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초중고 때 들은 노래들이 정말 요새 입에서 흥얼거리네요. 요새 놀면뭐하니에서 남자 보컬노래 부르고 추억소환이 되네요. 지금은 다시 김정민에 푹 빠져살고 있네요~ 이~~젠 눈물을 거둬~~ 하늘도 우릴 축복하잖아 !!!워워워!!!, 붐붐붐 밤밤밤!!! 마지막 약속 이젠 내가 지켜줄수 있게 내게~~ 돌아와~ㅎㅎ 그 시절 행복을 손환하는 댓글 이벤트 감사합니다.
  • 안**** 2021-06-17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내친구 신해철...나의 영웅 신해철~!!! 1988년 최고 히트송 [그대에게] 를 불러 대학가요제로 데뷰 이후, 알게된 그는 나의 친구이자 삶의 비타민이요 위로영웅이었다. 2014년 10월 27일 갑작스런 그의 사망은 크나큰 슬픔이었지만 그의 노래는 아직도 내 삶 속에 있다. 아 ~신해철~!!! 그대에게~!!! 천국에서도 그는 무한궤도를 돌면서 열정적인 엔터테이너 일 것이다.
  • 이**** 2021-06-17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유명하지 않지만 나만 알고 싶은 가수.

    취해선 노래방에가면 다들 궁상이라며 뭐라했었던 노래가 몇해전에 다시금 유행했었죠.
    반가우면서도 뭔가 서운했던 그 노래는 다름아닌 건축학개론 OST인 전람회 1집 타이틀 '기억의 습작'입니다.

    김동률과 서동욱 2명으로 구성된 그룹 전람회는 1집을 내고선 몇년 동안 앨범이 안나오길래(그당시엔 10곡내외로 된 앨범이 매년 나올때였죠) 왜그런가 했더니 군대를 다녀왔었더군요ㅎㅎ
    그당시엔 알 길이 없었기에 전람회 2집의 반가움이란 말할 수 없었죠.
    2집 타이틀은 많은 사람이 알고 있는 '취중진담'이 아닌 '이방인'이라는 아주 멋진 곡입니다.
    3집 졸업으로 그룹 해체를 한 전람회(3집 타이틀 곡도 졸업입니다.)는 이후 멤버 각자의 길로 가게됩니다.

    김동률은 모두 아는 유명 뮤지션으로 베이시스트였던 서동욱은 전공분야를 살리기 위해 유학을 가죠.

    지금은 너무 유명한 가수가 되었지만(못생겼습니다.) 풋풋했던 김동률의 20대와 그보다 더 풋풋했던 저의 10대.
    테이프가 늘어지도록 들었던 전람회 1집과 기억의 습작. 아직까지 모든 앨범의 가사와 멜로디가 바로 나올 정도로
    저에게 큰 의미가 되어 준 가수입니다.
  • 유**** 2021-06-1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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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중학교 시절- 띠리리 랄라- 로 시작하는 노래(허밍음)-> "사랑을 그대 품안에"는 사춘기 시절 마음을 설레이게 했었고,
    마로니에- "칵테일" 사랑" 은 센세이션했다.~
    고등학교 때는 "별은 내 가슴에"로 시간이 가는 줄 모르고, 보면서, 눈에 꿀이 떨어졌고,
    최진실은 그 당시 내가 가장 좋아하는 연예인이었다.~
    중고등학교 교과서 책 커버를 최진실이 나온 팜플렛으로 도배를 했다.~ㅋㅋ
    또한 가수 젝스키스를 좋아했는데, 젝스키스 테이프를 사서 들으며,
    내 질풍노도의 시기를 잘 견뎌낼 수 있게 힘이 되어주었다.
    그리고, 고등학교 때, 다른 애들은 많이 좋아하지 않았는데,
    나는 가수 패닉을 좋아했는데, 밝고 발랄한 내 마음을 알아주는 친구가
    패닉을 좋아해서,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었다.
    지금은 그로부터, 20년이란 세월이 부쩍 흘러버렸지만,
    내 마음 한 켠에는 그때 그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른다.
    요즘 TV 프로그램-> "이십세기 힛트쏭"을 보면서, 추억에도 잠기고,
    내가 좋아하는 예능프로그램 중의 하나로 자리잡았다.
    세월이 흘러도, 그때 웃고 즐기고, 좋아했던 모든 것들이 새록새록,
    내 마음과 감성을 적신다.~추억과 그리움을 느끼게 해준 시간이었다.^^
  • 이**** 2021-06-1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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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모두들 HOT와 젝스키스에 열광 할 때 "신화"와 "클릭비"를 좋아했었죠.

    물론 지금도 제 차에서는 신화와 클릭비가 무한재생 됩니다.
    노래는 참 좋은 것 같아요. 노래만 들어도 그 때 그 시절의 기억이 떠오르거든요.

    익숙한 향기에서도 추억을 떠올리고, 익숙한 멜로디에서도 추억을 떠올리는걸 보니 저도 이제 중년으로 접어서나 봅니다.
    마음만은 아직 20대인데 ...

    잊혀진 옛 가수들이 돌아오는 것에 열광하는 것은 그 때 그시절로 돌아가고 싶은 우리들의 소중한 추억때문이 아닐까요?
  • c**** 2021-06-1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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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제가 항상 사용하는 아이디 이건 저의 우상이자 저의 첫 연예인이었던 고 신해철님과 관련된 아이디입니다. 신해철님 팬을 하면서부터 모든 아이디엔 crom을 쓰게 되었죠. 고등학교 시절 친구들은 신승훈 이승환 등 발라드 가수를 좋아할때 저는 신해철을 좋아했답니다. 신해철님이 처음 대학가요제에서 무한괘도의 보컬로 노래를 하실때 한눈에 꽂혀 버렸죠. 솔로로 데뷔하여꽃미남 발라드가수를 할 때도 넥스트를 결성해서 락을 할때도 크롬이나 비트겐슈타인을 할때도 늘 그냥 신해철님이기에 무작정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좋아했습니다.
    제또래면 마왕이나 고스트스테이션 음악도시에 얽힌 추억이 있으시려나요..
    한창 예민한 중고등학교대학시절 저는 신해철님 노래가사를 음미하며 인생을 배웠답니다.
    원래 한번 꽂히면 쭉 밀고가는 타잎이라 중간 중간 신해철님의 다른 면모를 보면서도 한번팬은 영원한 팬이란 마음으로 일편단심 초지일관 신해철님만 우상처럼 우러러 보았죠.
    그런 신해철님이 의료사고로 떠나시고 몇날며칠을 허망하게 보냈던 생각도 드네요.
    40대가 된 지금도 10대 20대 시절에 들었던 신해철님의 가사 속에서 다시 한 번 인생을 배우고 있답니다.
  • 방**** 2021-06-1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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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90년대는 역시 서태지와 아이들 아니겠습니까?ㅎㅎ
    국딩(!)때 삼촌이 사온 1집 테이프 늘어질때까지 듣고 안되는 춤까지 따라추고 했었던 즐거운 추억이 있네요.
  • 서**** 2021-06-1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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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초등학교시절에는 동방신기 중학교시절에는 슈퍼주니어를 좋아했었습니다!
    팬카페도 가입하고 공연오면 앞에서 보기위해 일찍가서 기다렸던 기억도 납니다 ㅎㅎ
    공연장앞에 이름표등 굿즈를 구입하기도하고 교실 책상에서도 좋아했던 가수들의
    사진을 붙여놨던 기억도 납니다 ㅎㅎ 그때의 풋풋함이 너무 그립기도하고
    즐거워서 너무그립습니다
  • 박**** 2021-06-1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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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88년 서울올림픽 주제가를 온 국민이 불렀던 코리아나의 '손에손잡고'
    어린 마음에도 한국이 최고였던 기억들~
    굴렁쇠 굴리는 아이도 생각나네요...
  • 이**** 2021-06-2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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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최진희-사랑의미로
    여전히 들어도 옛날 첫사랑이 생각나는 노래입니다
    가창력도 뛰어나고 감미로운노래에요~
  • 김**** 2021-06-2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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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2000년대 한창 pc모임이 유행했었는데, 그때 맺은 인연이 지금까지 이어져 오고 있네요. 모 사이트 학부모 모임 카페는, 자식들이 성인이 된 지금까지 간간히 글이 올려지며 그때 향수를 기억나게 합니다. 인터넷 카페에 올린 일상글, 유머글, 번개글.. 온라인으로 만났지만 지금은 누구보다 친해진 친구들과의 만남은, 가끔씩 20년 전의 추억으로 돌아가게 만드네요 ^^ 요즘은 다른 sns가 많지만, 그때는 카페 온라인 모임이 참 많았어요.
  • 김**** 2021-06-2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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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1994년 처음 삐삐를 선물받아 게스 청바지 오른쪽 뒷주머니에 삐삐를 꼽고 , 왼쪽 뒷주머니에는 무크 장지갑을 꼽고 나이키 90 에어맥스를 신고 목적지 없이 걸어 다니면 사람들의 시선을 느낄수가 있었죠.^^;;
  • 이**** 2021-06-2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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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군대 자대배치받고 얼마있다가 군고참병들이 노래를 시켰는데 군고참 중 기타잘치시는분이 계셔서 기타를 튕기시고 저는 신성우의 서시를 모창으로 불렀었죠

    노래를 끝내고 박수갈채를 받았습니다
    저는 일약 자대내에서 스타가 되버렸죠

    쑥스럽지만 제가 모창을 좀 하는지라 여러 국내가수들 흉내를 곧잘합니다

    김종서,신성우,버즈 민경훈,성시경,김경호,애쵸티 강타,서태지,김민종등등 이 가수들을 흉내 잘내곤했었죠

    탄약고,정문근무가면 고참들이 근무 끝날때까지 한동안 노래만 시켰는데 한가수모창끝나면 다른가수모창시키고 다 흡족해하더군요

    그래서 군대장기자랑이 하는날이면 항상 노래를 부르곤 했던 추억이있네요
  • 이**** 2021-06-2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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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추억의 대명사는 서태지와 아이들이죠
    고등하교 1학년때 미친바람을 일으키고 나와 한국 대중문화의 대통령으로 자리잡은 서태지
    엑스세대를 대표하는 우리대한민국의 과도기 성장의 중심이였죠..
  • 김**** 2021-06-2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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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80년대 고등학교 다닐때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라디오 엽서 보내고 내 보낸 엽서가 방송에 나오나 안나오나 귀 쫑긋하고 사연듣고 노래듣고 잠들던 그 시대....그 추억이 떠오릅니다.즐겨 신청했던 노래가 썰물'밀려오는 파도소리'대학가요제 노래....
  • 유**** 2021-06-2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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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국민학교 3학년때 처음 PC방이라는게 생겼고 PC방에서 이수영씨의 노래를 항상 틀어줘서 팬이되었습니다. 지금도 이수영씨의 노래를 들으면 그때 PC방 분위기가 생각나네요. 이수영씨 화이팅!
  • 조**** 2021-06-2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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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응답하라 추억소환 이벤트를 보니 이제 막 취업을 하고 사랑을 시작했던 서른 살 시절이 떠올랐습니다. (17년전^^) 그 때 왕가위 감독을 엄청 좋아해서 감독님이 만든 홍콩 영화를 골라서 다 보았던 기억이 있어요. 액션을 툭툭 끊어지게 표현하면서도 남녀간의 감정 표현을 섬세하게 했던 점이 제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홍콩 미남배우 유덕화와 눈매가 예뻤던 장만옥이 나왔던 '열혈남아' 런닝만 입고 맘보춤을 추었던 장국영 배우가 아직도 기억에 생생한 '아비정전'
    술 마시던 장면이 왜 그리 멋졌는지 금성무 배우가 나왔던 '중경삼림' 그리고 왕가위 감독이 만든 작품 중 지금도 좋아하고 열 번 이상을 보았던 '화양연화'는 노래가사가 좋아서 지금도 기억하고 있어요. "나에게 꽃다운 시절, 달 같았던 생기, 얼음처럼 차가운 눈, 아름다운 삶, 다정한 그대, 갑자기 이 외딴섬에 자욱한 안개와 구름으로 덮여도 당신을 사랑하겠노라" 양조위, 장만옥이 남의 다른 시선에 외면하지 않고 짧은 시간동안 사랑하고 이별하고 위로하는 모습이 꼭 내가 걸어온 삶과 시간을 되돌아보게 하는 영화였던 것 같아요. 삶에 힘든 일이 있을 때 꼭 꺼내보는 나만의 추억인 것 같아요^
  • 이**** 2021-06-2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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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90년대 추억이라면 만화잡지예요. 매주 저렴한 가격에 부록까지 주던 만화잡지는 저의 학창 시절을 함께 해주던 가장 좋은 친구였습니다. 지금은 웹툰으로 만화 시장이 옮겨 가며 종이 만화 잡지를 구하기 힘들어졌지만 다음 이야기를 궁금해하며 학교 앞 서점에 들렀던 저의 추억은 아직도 마음 깊이 남아 있습니다.
  • 박**** 2021-06-2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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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주변 지인에게 추천받아 남도장터를 처음 접하게 되었습니다.
    상품도 믿을 수 있고 가격도 저렴한데, 이렇게 추억을 떠오르게하는 이벤트까지 한다는 사실에 감동받아 저도 참여합니다.
    2000년대는 학창시절로 20곡이 저장되는 MP3가 처음 탄생했습니다.
    요즘은 멜론이라는 어플로 스트리밍을 통해 음악을 듣는게 대중화 되었지만, 그때는 일일이 MP3 파일을 다운받아 저장하는 형식이었습니다.
    힙합장르를 좋아하는 저에게 프리스타일, 주석, 배치기 등 다양한 가수들의 노래를 아무때나 들을 수 있다는게 큰 혁신이었습니다.
    지금도 오랜만에 그 노래를 들으면 학창시절의 추억이 떠오르는 것 같습니다.
    제가 가진 추억이 선정되어 멜론을 선물 받는다면, 오랜만에 멜론 어플로 추억의 노래를 들으며 시원하게 여름을 보내고 싶습니다.
    다른 지인들에게도 홍보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승**** 2021-06-2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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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초등학교때 HOT 인기가 급상승하면서 캔디라는 노래로 대박 치던시절~ 다들 털벙거지 모자에 집게 큰 벙어리 장갑, 귀마개가 유행이여서 아이들 사이에서 하나씩은 잇 아이템으로가지고 다녔었죠~ 어머니가 혼자 저와 동생을 키우는 형평이라 넉넉하지은 삶인걸 알기에 말하지 못했지만 그때는 그게 어린마음에 얼마나 갖고싶어 눈물이 나던지^^ 지금 생각하면 별거 아닌데~ 그래도 그시절 누구가 좋아하고 설레는 맘을 가지게해준 HOT
  • 연**** 2021-06-2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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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는 중학생 동생은 초등학생때 아빠가 학교까지 등교를 시켜줬는데 차를 타고 가면서 매일 동생이랑 부른 SG워너비_내사람 ㅎㅎ
    그 땐 가사내용도 잘 모르고 그냥 따라 불었던 노래인데 요즘 티비에 추억소환되는 가수라 더욱 생각이 나네요,이제는 그 가사가 조금은 이해되는 나이가 되었답니다
  • 임**** 2021-06-2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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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초등학교 때 한참 가수 노래 악보집이 유행이었어요. 그때 당시 1장에 500원, 어린 나에게 500원은 엄청 큰 돈이었는데, 친구들이 다 사니깐 나도 사고 싶어서 덜컥 샀던 기억이 나요. 피아노도 못 치고, 집에 피아노도 없어서 그 악보집이 무용지물이었지만, 학교갈때마다 책 사이에 넣어 소중하게 들고 다녔답니다. 피아노 있는 친구집에 가서 친구보고 쳐달라고 하기도 하고, 악보집 따라서 스케치북에 그려보기도 하고, 별거 아닌 종이 악보집이었지만 어린 저에게는 엄청 소중했었나봐요. 최근까지 그 악보집을 집에 보관했는데, 지금은 이사하면서 잃어버린거 같아요. 그 시절, 그 소중했던 500원 짜리 노란 악보집, 지금도 그 기억이 나네요.
  • 이**** 2021-06-2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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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초딩때부터 지오디 짱팬이었어요 ㅋㅋㅋ 그 때는 생일 때 벽보 붙이는게 유행이라서 하늘색 종이에 생일 문구 프린트해서 여기저기 붙이고 ㅋㅋㅋㅋ 호영오빠 생일이 3월 26일이면 각 반 3번 26번에게 사탕주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공부를 좀 그렇게 했었으면 저는 쫌 달라졌을까요 ㅋㅋㅋ 집에 씨디 테이프 브로마이드 잔뜩있는데 ㅋㅋ 버리자니 아깝고 쓰지는 않고 ㅋㅋㅋ 추억유물이에요 덕분에 추억82했습니당
  • 이**** 2021-06-2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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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조용필 팬입니다. 초등학교 때 지역 시민회관으로 찾아오셨던 그 분! 큰엄마를 따라서 멋모르고 따라갔다가 단발머리를 부른 20대의 조용필의 모습과 노래를 신기하게 바라 보면서 꿈이었던듯 싶었던 때가 있었네요~~~그 뒤로 쭈욱 초등학교 교실에서 '그대는 왜 촛불을 키셨나요?~~~'' 아마 나는 아직은 어린가봐 그런가봐~ 엄마야~~~!!!' 아득하게 친구들과 불렀던 기억을 떠올립니다. 그 후 '친구여' '그랬으면 좋겠네' 명곡들이 가슴을 솨하게 합니다.그때의 작은 입으로 옹알거리면서 불렀던 모습으로 돌아가 그때의 신비한 스타인 조용필을 떠올리면 모든 것들이 그때로 돌아간듯 선명한 기억이면서 아름다운 기억이네요.
  • 김**** 2021-06-2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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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이지혜 어디있니 보고싶다
  • 박**** 2021-06-2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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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1989년 발표한 여행스케치의 노래..별이진다네..다들 잘 아시지요? 1987년이후로 내남편의 34년지기가 지난달말에 그만 세상을 떠나고 .수필가인 내 남편은 장례식 추도사를 쓰면서 이 노래를 인용하였습니다.. ..어제는 별이 졌다네 나의 가슴이 무너졌네 별은 그저 별일 뿐이야 모두들 내게 말하지만 오늘도 별이 진다네 아름다운 나의 별 하나 별이 지면 하늘도 슬퍼 이렇게 비만 내리는 거야 ... 너무도 슬퍼하는 내 남편을 위로합니다. 그리고 고인이 되신 친구분의 명복을 빕니다.
  • 이**** 2021-06-2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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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중학교, 고등학교때 라디오를 종종 듣곤했죠..... 누구나 한번쯤은 들어보았음 '별이 빛나는 밤에'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노래와 청소년시절을 함께 보낸게 추억에 남습니다.
  • 김**** 2021-06-2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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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고3시절 자주 들었던 강산에의 거꾸로 강을 거슬러 오르는 저 힘찬 연어들처럼이 생각납니다.
    뭘 하고 싶은지, 대학은 꼭 가야하는지, 선생님들은 왜 더 얄미워지는지,나만 아무것도 모르는 바보인건지....
    많은고민하던 시절, 강산에님의 시원하고 정직한 목소리와 가사가 제게 큰 울림과 감동을 줬어요.
    작년 고3이 된 딸이 코로나로 시험준비도 어렵고, 비대면으로 진행되는 대학보다 더 나은 선택은 없는걸까 많이 흔들리고 고민하는 모습을 보며 이 노래가 20여년전 제 모습을 떠올리게 해 많은 공감과 격려를 해 줄 수 있었습니다.
    아이에게 들려주면 이런저런 제 예전 모습도 얘기하기도 했구요
    이 노래는 이렇게 시간을 거슬러, 저와 아이에게 또 깊은 공감과 추억을 선물합니다.
  • 이**** 2021-06-2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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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2000년대 지오디 노래 들으며 거실에서 춤췄던 생각이 새록새록하네요
  • 신**** 2021-06-2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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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천사를 찾아와싸봐~~~싸봐 싸봐..ㅋㅋㅋ천사를 찾아와쏴바~~~쏴바~~
    친구들과 단체로 엉덩이 흔들고 엉덩이 때리던 그시절
    저는 룰라 팬이였습니당~~~수학여행때 타 학교 아이들과 장기자랑을 할때도 룰라춤과 노래를 연습해서 나가서 선생님들한테 칭찬도 받았고 은근소심하고 자존감도 낮았는데 친구들이 나한테 관심가져줘서 너무 좋았던 기억이 나네요 그후로 꾸준히 룰라 팬으로 활동했어요
    시간이 흘러 멤버들도 탈퇴하고 그룹도 해체되는날 저도 집에서 많이 울었던 기억이 나네요~~~

    지금도 룰라 노래가 나오면 엉덩이가 들썩거리는것은 그 시절 저의 몸이 기억하고 있는거겠죠~~~

    ㅋㅋㅋㅋㅋ오랜만에 유튭으로 다시 들어봐야겠네요

    신난당~~~~
  • 황**** 2021-06-2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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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흥보가 기가 막혀/육각수. 첨에 듣고 뭐야 하고! 듣다가 흥얼대는 마성의 노래였는데요. 춤도 쉽고요.ㅋ 내 안에 숨은 한국인의 얼쑤 본능이 자극되어서 아무에게도 티내지 않고 엄청 좋아했어요..ㅎㅎ 그러고보니 요즘 출근길에 씽씽밴드나 이날치 자주 듣는데 그 시초가 바로. 육각수의 흥보가 기가 막혀!! 아무래도 그 영향인거 같네요.
  • 차**** 2021-06-2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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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1990년대 박남정 찐팬이 였습니다 브로마이드 다 구매하고 별밤지기에 편지써서 당첨되고 새앙쥐상륙작전인가? 영화볼거 라구
    한시간동안 줄서서 보구 ㅎ 심장이 쿵쾅쿵쾅 ㅎ 심장 부여안고 관람했네요
    열정적이였던 제 자신이 그립네요^^
    아 ! 옛날이여 ㅎ

  • 조**** 2021-06-2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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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학창시절 저는 좋아하는 연애인이 없고 늘 덤덤했어요 그런데 제가 한눈에 띠용했던 사람이 유승준!!이었답니다 유승준의 가위에 어찌그리 반했는지요 통풍안되는 패션에 정말 열정적으로 춤을 추고 땀범벅되서 귀여운 미소까지 날려주었던 유승준ㅋ
    훗날 안타까운 일이 있었지만 어린 제 맘에 불을 지폈던 유승준이 생각납니다 친구들처럼 잡지나 연예인 아이템을 사진 못했고 유승준 샤프를 샀었는데 댓글 달면서 생각이 나네요
    지금은 누구의 부인으로 두딸을 둔 워킹맘으로 살고 있는데 잊고살았던 25년전 소녀때의 감정과 추억을 소환해주셔서 즐거웠어요 감사합니다^^
  • k**** 2021-06-2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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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당연히 핑클이었죠!! 그 당시 제 방은 온통 핑클 브로마이드로 도배가 되어있었습니다. 핑클의 클라스는 영원합니다
  • 김**** 2021-06-3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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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영턱스 클럽 정 노래 따라 춤추고 하던 시절이 엊그제 같은데.. 이젠 50을 바라보고 있으니 참으로 시간이 빠릅니다. 영턱스의 정 노래 처럼 남도장터에 정을 붙히고 열심히 구매해보려구요. 모두들 코로나 이겨내시고, 우리 농산물도 더 사랑합시다~
  • 송**** 2021-06-3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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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중학생 시절 HOT 노래 듣고 영상보고 빠졌어요~ 학원가야될 시간인데 잊어버리고ㅋㅋ cd 2~3장 한번에 산다고 음반가게 찾아가서 기다리다 집에 가서 엄마한데 완전 혼난던일이 생각나요~ 그때 누군가에게 빠진다는 느낌을 처음 알았어요 그때 참 어렸고 작지만 즐거웠네요^^
  • 양**** 2021-06-3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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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2000년이 되면 밀레니엄이라 지구가 멸망한다고 했는데~ 벌써 2021년이네요^^ 와 추억돋아요~~
    댓글이벤트 신청합니다♡
    저는 H.O.T 완전 빠로 시작해서 소풍, 수련회, 체육대회 때 캔디 초등학교때 어마어마하게 춤추고 댕겼죠^^;; 지금 추억 소환하면 부끄럽기 그지 없지만ㅋㅋㅋ
    중학교때는 신화팬으로 옮겨타서 으쌰으쌰, T.O.P 등등 신화 테이프, CD, 신화누드집까지 공수해서 소장했더랬죠;;
    사실 결혼한 지금도 친정집에 신화굿즈들 어마어마하게 있답니당ㅎㅎㅎㅎ
    추억돋는 나의 초등, 중등시절! 우리 아이들도 몰입해서 추억거리 할 것들이 많았으면 좋겠네요~ 코로나로 집콕밖에 못해준거 같아 늘 미안합니다ㅠㅠ
    마트도 시장도 가기 어려워 남도장터를 최근에 알았네요^^ 코로나로 모두 힘든 시기 우리 먹거리로 힘 내보아요 ♡
    전남 살아 특히나 남도장터에 앞으로 더더 애착갖고 들어올 것 같아요! 남도장터 앞으로도 더 흥하길 바랍니다^^
  • 나**** 2021-06-3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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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닭고기아줌마~~~!!!
    1994년 ~ 풋풋하던 대학2학년 때~
    학교축제로 들썩이던 날 친구가 초대가수가 성진우라고 축제 공연장에 꼭 가야된다하여 질질~ 끌려 갔네요
    요란한 음악소리와 함께 닭고기아줌마~를 외치는 멋진 오빠가 노래를 부르더군요
    역시~ 직접 보면 다 빠져들더군요~
    포기하지마를 부르던 성진우 오빠... 함께 간 친구는 뒷전 신이나서 손을 흔들어 댓지요
    잘 살고 계시겠지요~
    그날을 생각하며 오늘도 닭고기아줌마를 외쳐봅니다
  • 김**** 2021-06-3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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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1977년 대학가요제 1회 대상곡
    샌드페블즈- 나 어떡해
    그시절에 큼지막한 헤드폰쓰고 감상하면서
    나 어떡해.. 나 어떡해..나 어떡해....
    절규하듯이 외쳐대던 그노래에 묘하게 빠져들었던
    추억의 그리운시절임은 분명하네요.
  • 김**** 2021-07-0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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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지금 생각해보면 2000년대가 찐명곡들이 우수수 나왔던 시대였던 것 같아요ㅠㅠ 너무 그립… 아직도 저의 플레이리스트에는 2000년대 곡들이 주로 있습니다. 최근에 놀면 뭐하니에 sg워너비 분들이 나오셨는데 어찌나 반갑던지.. 진짜 다시 듣고 들어도 가슴을 울리는… 뭔가 그때만의 추억이 새롭게 떠오르더라구요 노래의 힘은 위대합니다 :) 싸이월드 bgm음악이 sg워너비였는데 세월이 지나도 감성과 목소리는 그대로ㅠㅠ 너무 감동이었어요… 남도장터도 소비자들과 오래오래 함께하고 싶어요!!! 화이팅!!
  • 이**** 2021-07-2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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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떠나요~둘이서~~모든걸 훌훌버리고~~
    제주도 푸른밤 그별아래~~
    이제는 더이상 얽매이긴 우린 싫어요~~
    신문에 티비에 월급봉투에~~~
    아파트 담벼락 보다는 바달 볼 수 있는 창문이 좋아요~~
    낑깡밭 일구고 감귤도 우리둘이 가꿔봐요~~
    정말로 그대가 외롭다고 느껴진다면 떠나요~~
    제주도 푸른밤 하늘 아래로~~~~

    성시경의 제주도 푸른밤이 생각나요.
    코로나로 집에만 박혀있는데 노래를 들으며 눈을 감으면 제주도 푸른 바다가 눈앞에 펼쳐지는 것 같아요~
    코로나에...더위에 지치신 여러분들도 시원한 바다가 그려지는 노래를 들으면서 무더위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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